겨울방학 맞아 2개월간 영적 성장에 힘써
대학청년국 비전브릿지선교회가 ‘SAVE 세상을 이기는 비전브릿지’(요일 5:4)를 주제로 2개월간 진행해 온 양육 프로그램을 19일 마무리했다. 비전브릿지선교회는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1월 8일부터 매주 수요일 월드비전홀에서 양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는 삶’ ‘구약의 5대 제사와 예배의 중요성’ ‘하나님의 언약 십계명’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프로그램에는 60명의 청년이 참석했다.
양육 후 이어진 기도 시간마다 청년들은 대한민국의 회복과 교회의 부흥, 개인의 꿈과 가정의 문제 해결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고 세상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비전브릿지선교회 선임 이지영 목사는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이들을 위한 기도훈련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 하단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