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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소식

[뉴스] 대학청년국 침례식... 청년 128명 믿음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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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8회   작성일 : 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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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청년국 2026년 상반기 침례식이 21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침례식에는 남성 57명, 여성 71명 총 128명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침례를 받았다. 앞서 드린 예배는 카리스선교회 선임 신동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학청년위원장 신철우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차진호 부목사(청년개척)는 ‘침례의 영적 의미와 새 생명의 시작’(롬 6:4)을 제목으로 설교하며 “침례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부활했음을 고백하는 믿음의 선언”이라며 “옛사람을 벗고 그리스도로 옷 입은 새사람으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침례식에서는 청년들의 배려로 임산부와 4선교회 가운데 가장 어린 비전브릿지선교회 청년들이 먼저 침례를 받았다. 임신 26주차에 침례를 받은 최해리 성도는 “신랑을 따라 교회에 나오게 됐는데 침례를 받고 나니 이전의 나를 벗고 새롭게 변화될 모습이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침례식에는 담당 신에스더 목사를 비롯해 교역자들과 대학청년위원회 장로들,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침례자들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 하단 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