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사에 나선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는 “2026년 한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봉사하는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축복한다”며 “우리가 먼저 행복을 누릴 때 비로소 진정한 섬김의 통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학청장년위원장 신철우 장로는 “비전브릿지부터 카리스까지 청년들이 공동체 안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웃을 때 함께 웃고 슬플 때 곁에서 울어줄 수 있는 진실한 믿음의 주축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철우 장로는 격려사와 함께 각 선교회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봉사자들에게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만찬과 함께 진행된 레크리에이션은 활기 넘치는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오행시 짓기와 퀴즈, 경품 추첨이 이어지는 동안 식당 곳곳에서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봉사자들은 식탁 교제를 통해 서로를 깊이 이해하며 공동체의 유대감을 쌓았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결속력을 다진 대학청년국은 올 한 해 더욱 역동적이고 건강한 청년 사역을 펼쳐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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