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는 14일 바울성전에서 금요특화예배를 드렸다. ‘Show! 예수중심’을 주제로 열린 찬양경연대회에는 7개 팀(하기’S 워십, J-HOPE, 사랑열차, 우당탕탕 음악대, JRB, 사랑바라기, YAHWEH SHAMMAH)이 참여해 총 80명이 출전했다. 청년들은 각자 준비한 찬양을 선보이며 프뉴마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나누었다.
이날 프뉴마선교회 선임 이준희 목사는 ‘찬양, 그 기쁨 ON!’(시편 100: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찬양은 하나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선포하는 것이다. 교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상은 대학청년국 담당 오수황 목사와 대학청년위원장 김건수 장로가 맡았으며, 1등은 JRB(부흥교구 청년들)가 ‘은혜는 따놓은 당상’을 받아 16일 주일 5부예배에서 헌금 특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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