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6월 21일 제2교육관 8층 월드비전홀에서 올해 2분기 새가족 정착식을 열었다. 찬양과 경배로 시작한 이날 정착식에서 먼저 새가족의 간증이 있었다. 새가족인 이용준 형제는 교회에 정착하게 된 과정과 공동체 안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믿음 안에서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어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가 ‘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돼’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하나님 앞에서는 자신의 연약함을 감추거나 괜찮은 척할 필요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아갈 때 참된 위로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말씀 후에는 새가족들에게 정착증서를 전달하며 공동체의 일원이 됐음을 축하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념촬영을 하고, 식사 교제에서 서로를 알아가며 공동체 안에서 하나됨을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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