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1월 25일 ‘가스펠 영화데이’를 진행해 여의도 CGV에서 영화 <신의 악단>을 함께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찬양과 기도로 마음을 모은 자리였다. 상영에 앞서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의 인도로 ‘주 예수 나의 산 소망’을 찬양한 가스펠선교회 지체들은 이어 합심 기도를 드리며 영화관을 예배의 공간으로 바꾸었다.
이날 관람한 <신의 악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가는 사명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참석자들은 영화가 전하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어떻게 지켜나갈지 고민하는 시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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