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대학청년국 가스펠선교회는 2일 대성전 각 출입구와 로뎀홀에서 대예배만 드리는 청년들이 공동체에 소속돼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도록 돕는 이삭줍기를 실시했다. 가스펠선교회 선임 김성모 목사와 새가족 담당 리더, 각 교구 리더들은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첫째 주일마다 대성전에서 이삭줍기를 진행해 20여 명의 청년들이 대학청년국에 등록했다.
김성모 목사는 “만나는 청년들에게 대학청년국을 소개하고 등록하도록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 예배만 드리던 청년들이 대학청년국에 소속돼 또래 친구들과 함께 신앙생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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