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국 카리스선교회가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카리스 선교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카리스선교회 회원과 교역자 등 170여 명이 참여했다.
프로젝트 기간 중 열린 금요성령대망회는 선교특화 예배로 드려졌다. 5월 15일에는 I국의 박승철 선교사, 22일에는 독일의 이진욱 선교사, 6월 5일에는 미국의 서정완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각 선교지의 사역 현황과 하나님께서 이루신 역사를 소개하며 선교의 사명을 전했다.
카리스선교회는 예배 후 선교사들의 기도제목을 담은 마그넷 카드를 제작해 배부하고 청년들이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중보기도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선임 신동욱 목사는 “청년들이 선교사들의 헌신과 사역을 가까이 접하며 하나님 나라를 향한 비전을 품고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동역하는 믿음의 세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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