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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_주일나눔
2019.09.08_주일나눔 . 복음은 경계를 넘어서며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복음은 사람들이 말한 금기를 넘어섭니다. 우울의 벽이 눈 앞을 가로막고 있나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기쁨이 가득한 복음을 들고 벽을 넘어 가시기 바랍니다. 복음에 한계는 없습니다. . [사도행전 8:5-8]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
2019.09.01_주일나눔
2019.09.01_주일나눔 내 앞에 놓인 문제와 십자가 중 무엇에 집중하고 계신가요? 우리는 연약하기에 두려워하며 구원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우리의 강함은 우리의 약함 가운데 하나님을 의지할 때 나옵니다. 십자가의 복음을 붙드세요.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2:1-5]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
2019.08.25_주일나눔
2019.08.25_주일나눔 <믿음의 다크호스> 기생이었던 라합은 여호수아의 정탐꾼들을 숨겨주었고 그로인해 그녀와 그녀의 가정은 목숨을 구했습니다. 그녀가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말들은 믿음이 생기는 것을 방해 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을 따라 행동 할 때 우리는 믿음의 다크호스가 될 것입니다. [히브리서 11:31] 믿음으로 기생 […]
2019.08.18_주일나눔
2019.08.18_주일나눔 세상의 이야기는 우리의 믿음을 흔들고 근심에 빠지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굳건히 붙드며 맑은 정신으로 깨어 있게 합니다. 굳건하고 견고한 믿음 위에 서서 세상의 공격을 피하지 말고 대적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전서 5:8-10]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
2019.08.11_주일나눔
2019.08.11_주일나눔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교회를 섬기게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요?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정결하지 못 한 것들을 내려놓고 거룩함으로 나아갑니다. 재림을 믿는 사람은 정결한 삶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역보다 우리의 삶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점도, 흠도 없는 거룩한 삶을 사는 우리되기 원합니다. [베드로후서 3:8-14]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
2019.08.04_주일나눔
2019.08.04_주일나눔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을 느낍니다. 거듭남에 대한 확신이 없는 사람은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거듭난 사람은 영의 삶을 살아가며 자유합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담대하게 오늘도 복음을 전하는 삶을 기대합니다.  [요한복음 3:1-7] 그런데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지도자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이르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
2019.07.28_주일나눔
2019.07.28_주일나눔 우리의 수치와 부끄러움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이 당신의 아픔을 아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상처받고 쓰러진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넘어져 계신가요? 다시 일어나 주님 안에서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십자가와 부활은 결국 우리를 복음 앞에 다시 세우기 위해 있는 것입니다. 흔들리지 않도록 주님 안에 거하며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기 원합니다. 우리의 수고는 헛되지 […]
2019.07.21_주일나눔
2019.07.21_주일나눔 믿음이 있다는 것은 깨어있겠다는 고백과 같습니다. 어둠의 일을 벗어던지고 방탕함으로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며 빛의 갑옷을 입고 믿음으로 깨어 있는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3:11-14]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
2019.07.14_주일나눔
2019.07.14_주일나눔 자신의 민족을 배신했던 삭개오가 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어중간한 변화는 없습니다. 진짜가 됩니다. 잘못된 습관을 고치고 변화되어 확실한 믿음을 세상에 보여주는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누가복음 19:1-10]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가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
2019.07.07_주일나눔
2019.07.07_주일나눔 피곤한 몸을 일으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바랍니다. 믿음이 날마다 새로워 지기 원합니다. 주님을 붙들며 견딜 때 은혜로 세워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는 2019년 하반기 되시기 바랍니다 [히브리서 12:12-16]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