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4_Begin again !
다니엘 기도회가 끝나고 맞이하는 주일이라 그런지 마음이 더 설렘니다. 성령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순복음의 청년들 begin again!!! 날씨가 많이 춥답니다. 하지만 ! 어서 오셔서 뜨겁게 주님을 만나요~ 예배는 2시 40분 시작입니다.
2016.01.17_다니엘륨?!
어쩌면 원소주기율표를 다시 외우셔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원소번호 201601010121번 다니엘륨 Da.Danielium.. 새해의 첫시작… 여의도를 불태우는 다니엘 기도회도 벌써 이번주가 마지막주네요.. 그동안 기도회에 나오시지 못했던분들도 이번주엔 꼭 오셔서 함께 기도하고 응답받아요.. 순복음의 청년들은 기도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땅가운데 이루어질때까지~ Never give up!!! OTZ
2016.01.10_행복하자
우리 구역에는 매일 나 홀로 있었지 구역식구들은 어디냐고 물어보면 항상 양화대교.. 서강대교.. 마포대교.. 다리 건너서.. 다니엘 기도회로 오세요~
2016.01.03_Step Up 2016
새해의 시작!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_ 잠언16:9 우리의 마음 속에 많은 계획들이 있겠지만, 새해의 첫 시작! 하나님과 ‘함께’ 계획해 보아요 😀 p.s. 다니엘 기도회는 계속됩니다.  
2015.12.27_Thanks GOD
오늘은 2015년 마지막 주일예배가 잠시 후 2시 40분에 시작됩니다. 송구영신 전야제 교회학교 발표회는 12월31일(목) 오후8시 대성전에서 있으며, 송구영신예배는 밤12시 자정에 대성전 및 부속성전에서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주 주일예배는 성찬주일입니다.
2015.12.20_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본문: “여러분 안에 이 마음을 품으십시오. 그것은 곧 그리스도 예수 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셨으나,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는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그에게 […]
2015.12.06_예수의 이름은
본문: 그런데 바로 이 예수 의 이름이, 여러분이 지금 보고 있고 잘 알고 있는 이 사람을 낫게 하였으니, 이것은 그의 이름을 믿는 믿음을 힘입어서 된 것입니다. 예수 로 말미암은 그 믿음이 이 사람을 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완전히 성하게 한 것입니다. 사도행전 3:16 RNKSV 새번역성경 사람은 생각하는 존재라고 이야기하죠. 그가 품은 생각이 바로 그 사람을 만들어갑니다. […]
2015.11.22_주여, 말씀만 하옵소서!
본문: 그때 어떤 장교의 신임받는 종이 병들어 거의 죽게 되었다. 장교는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 장로 몇 사람을 예수님께 보내, 오셔서 그의 종을 좀 고쳐 달라고 간청하였다. 그들이 예수님께 와서 “이 사람은 주님의 도움을 받을 만도 합니다. 그는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회당까지 지어 주었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들과 함께 가셨다. 그의 집 가까이 이르렀을 […]
2015.11.08_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출애굽기‬ ‭19:1-6‬ ‭새번역성경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 땅에서 나온 뒤 셋째 달 초하룻날, 바로 그 날 그들은 시내 광야에 이르렀다. 그들은 르비딤을 떠나서, 시내 광야에 이르러, 광야에다 장막을 쳤다. 이스라엘이 그 곳 산 아래에 장막을 친 다음에, 모세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가니, 주님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서 말씀하셨다. “너는 야곱 가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렇게 일러주어라. […]
2015.10.25_그리스도를 본받아
로마서 8:29-30 KLB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이 자기 아들의 모습을 닮게 하시려고 그들을 예정하시고 그리스도가 많은 성도들 가운데 맏아들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정하신 사람들을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의롭다고 인정하시고 의롭다고 인정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고, 우릴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우리를 영화롭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말씀으로 예수님의 삶을 묵상하고, 그것을 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