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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터치와
‘한사람과’의 속삭임을 참으면
우리는 예배에 더 집중 할 수 있습니다.
가지고 나간 쓰레기 ‘하나’가 성전을 깨끗하게 합니다.

‘한번’의 자리양보
예배시간을 지키는 ‘한번’의 노력이
우리의 예배를 지킬 수 있습니다.
당신의 ‘한번’이 성숙한 ‘하나의 예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