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2일 주일나눔

<분을 내라! 죄를 짓지 말라!>
에베소서 4장 26-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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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분노가 하나님의 임재의 갈급함에서 비롯되고
공의로운 현실의 욕구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그 분노는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분노는 뜨거운 가슴을 의미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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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분을 내어서 마귀에게 틈을 주면 안됩니다.
분을 내더라도 그 분노가 우리의 삶을 흔들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과를 가져오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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