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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_주일나눔

2019.08.11_주일나눔
<그리스도의 강림을 그대는 정말로 믿는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교회를 섬기게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게 될까요?

예수님을 사랑하기에 정결하지 못 한 것들을 내려놓고 거룩함으로 나아갑니다. 재림을 믿는 사람은 정결한 삶으로 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사역보다 우리의 삶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점도, 흠도 없는 거룩한 삶을 사는 우리되기 원합니다.

[베드로후서 3:8-14]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는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