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플러스친구 바로가기

대학청년국의 소식을 받아보세요

2019.05.12_주일나눔

제목: 흔적 
말씀: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할례나 무할례가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새로 지으심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니라 무릇 이 규례를 행하는 자에게와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지어다 이 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아멘 [갈라디아서 6:14-18] 

우리가 가져야 할 흔적은 무엇일까요? 죄의 흔적은 우리를 끝까지 죄인이라 손가락질 합니다. 율법의 흔적은 남을 지적만 할 뿐 은혜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흔적은 사랑과 희생의 상처 곧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