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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0_주일나눔

제 목: 지금은 자다가 깰 때
말 씀: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11-14]

우리는 주님의 빛을 따라가며 어둠을 벗어나야 합니다. 육신의 일을 따르지 않고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며 그리스도인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행해야 합니다. 지금은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