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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8_주일나눔

제목 : 마음의 경계선과 기회의 도구
말씀 :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요나 4:1-4]

요나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선을 그었습니다. 심판을 피하도록 전하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도망가는가 하면, 심판을 거두신 하나님께 불만을 가지기까지 했습니다.
우리 마음의 경계선은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크리스천은 선을 허물고 영혼을 살리는 기회의 도구로 쓰임받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