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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_주일나눔

제목 : 성령의 도우심
본문 :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7-13)

죄를 깨닫지 못하면 의인의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의를 깨닫지 못하면 생명의 길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심판을 깨닫지 못하면 우린 진리의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을 깨달아 알게 하는 성령의 도우심이 오늘도 우리를 주님의 길로 인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