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7_주일나눔

제목 : 사랑의 향유가 가득한 가정
본문 :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에 이르시니 이 곳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있는 곳이라 거기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할새 마르다는 일을 하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앉은 자 중에 있더라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 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러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를 가만 두어 나의 장례할 날을 위하여 그것을 간직하게 하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2:1-8

어떤 가정이 행복한 가정일까요.
신뢰의 대화를 나누는 믿음을 갖고,
원망, 불평하기 보다는 함께함에 감사하며
사랑의 섬김이 있을 때 그 가정은 행복합니다.

예수님께 아낌없이 향유를 부은 마리아처럼
가정에서 먼저 믿음과 감사, 사랑과 섬김의 향기내는
우리 되길 소망합니다.

*모바일용 사진을 다운받아 잠금화면 등에 활용해 보세요. 말씀 묵상과 암기가 더욱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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