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년국, 특별새벽예배 디도서 강해

청장년국 특별새벽예배가 11일부터 14일까지 ‘거룩한 교회로 살아가라’를 주제로 바울성전에서 진행됐다.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가 총 12강으로 이뤄진 디도서 강해를 지난 3,4월 동안 8강까지 진행하고 남은 4강을 이번에 마무리했다. 강신호 목사는 사흘 동안 ‘우리도 전에는’(딛 3:3~7), ‘예수님을 믿는 목적’(딛 3:8), ‘묻고 따지는 신앙’(딛 3:9~11), ‘우주적인 교회관’(딛 3:12~15)에 대해 말씀을 선포했다.

첫째 날 강해에서 강신호 목사는 “우리의 힘으로는 살아갈 수 없지만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감사함으로 살면 지정의 되신 하나님이 오셔서 우리에게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고 이전의 사람으로 살지 않도록 은혜를 부어주신다”며 “내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 가운데 살면 천국 가는 날까지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책임져주실 것이다. 그러한 삶 가운데 믿음으로 앞서가는 청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들은 주님께서 삶의 주인이 되시기를 기도했고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내는 믿음의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간구했다. 이번 특별새벽예배는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Youthfg청장년국)로도 방송됐다. 3월부터 시작한 12번의 디도서 강해는 유튜브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기사입력 : 2021.05.16. am 09:54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