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섬김, 청년장학금 2000만원 전달

주식회사 나눔과 섬김이 9일 제2교육관 1층 카페(커피베이)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에게 청년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청년들이 카페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 써 달라”며 “청장년국에 폭발적인 부흥이 일어나고 청년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주신 꿈과 비전이 다 이뤄져 한국을 이끌어 나가는 인재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나눔과 섬김 대표이사 강태근 장로는 “교회 63주년을 기념하며 카페를 오픈하고 63일 동안의 수입을 청년 장학금으로 사용하게 돼 기쁘다. 카페는 우리 교회에 소속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성도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며 교회 부흥과 발전을 위해 운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장로회 운영부회장 사주환 장로, 청장년국장 강신호 목사, 강정애 청년연합회장이 참석했다.

 

기사입력 : 2021.06.13. am 10:41 (입력)

김주영기자